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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홍대 폴 바셋 삼거리점

by Write and Remember 2019. 4. 27.

명동에 있는 폴 바셋 처음 가보고

 

요즘

 

스타벅스 vs 폴 바셋

 

가야 한다면 폴 바셋을 가고 있다.

 

폴 바셋 지점이 서울 북부지역에도 

 

생기면 좋겠다..

 

분명 많이 사 먹을 텐데..

 

오늘 간 곳은 홍대 폴 바셋 삼거리 점이다.

 

 

카페 내부는 꽤 널찍하다.

 

폴 바셋이 매일유업의 자회사여서

 

매일우유를 사용한다.

 

그래서 라테를 주문할 때

 

저지방, 오리지널 등 4가지 종류의 우유를 선택할 수 있다.

 

 

콜드 브루 라테 + 밀크 아이스크림

 

(5300원 + 3500원)

 

콜드 브루 라테는 솔직하게

 

맛이 그냥 그랬다.

 

아이스크림은 맛있었음

 

다음번에는 그냥

 

제일 맛있었던

 

라테 프라페를 주문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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