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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숙대입구 버거인, 오츠커피 재방문

by Write and Remember 2019. 5. 20.

예전에 갔던 숙대입구

 

버거인

 

 

백종원 골목식당에 나왔고

 

워낙 맛집이라

 

오전 11시 30분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약 1시간 가량 대기를 하고

 

들어갔다.

 

 

더블버거 (6500원) 콜라 + 감튀 (3천원) set

 

지못미 버거 (6500원) 콜라 + 감튀 (3천원) set

 

너무 배고파 급하게 먹었더니

 

배불러서 감튀를 조금 남겼다..

 

개인적으로 지못미 버거의 스크램블이 들어가는 것보다

 

스크램블이 없고 더블 패티가 들어간 더블버거가

 

더 맛있었다.

 

다음은 

 

수제버거 먹고 간

 

오츠커피

 

 

 

플랫 화이트 (4000원)

 

아인슈페너 (4000원)

 

오츠커피의 플랫화이트는

 

맛이 진한 라테 느낌이 확확 나서 좋다.

 

날씨도 너무 좋고

 

미세먼지도 없고

 

바람이 좀 부는거 제외하면

 

행복한 점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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