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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대입구 버거인, 오츠커피 재방문
    Daily 2019.05.20 16:35

    예전에 갔던 숙대입구

     

    버거인

     

     

    백종원 골목식당에 나왔고

     

    워낙 맛집이라

     

    오전 11시 30분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약 1시간 가량 대기를 하고

     

    들어갔다.

     

     

    더블버거 (6500원) 콜라 + 감튀 (3천원) set

     

    지못미 버거 (6500원) 콜라 + 감튀 (3천원) set

     

    너무 배고파 급하게 먹었더니

     

    배불러서 감튀를 조금 남겼다..

     

    개인적으로 지못미 버거의 스크램블이 들어가는 것보다

     

    스크램블이 없고 더블 패티가 들어간 더블버거가

     

    더 맛있었다.

     

    다음은 

     

    수제버거 먹고 간

     

    오츠커피

     

     

     

    플랫 화이트 (4000원)

     

    아인슈페너 (4000원)

     

    오츠커피의 플랫화이트는

     

    맛이 진한 라테 느낌이 확확 나서 좋다.

     

    날씨도 너무 좋고

     

    미세먼지도 없고

     

    바람이 좀 부는거 제외하면

     

    행복한 점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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