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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얼터드 카본 후기 👍
    Whatever/Movie and Drama 2019.08.11 00:14

    주말에 넷플릭스 정말 자주 보는 것 같습니다. 어나더 라이프 시즌1 -> 스타트렉 디스커버리 시즌1, 2 -> 얼터드 카본으로 거의 뭐 넷플릭스에 있는 시리즈 정주행하고 있습니다. 앞선 두 시리즈 보다 퀄리티가 괜찮고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 얼터드 카본입니다. 첫 화부터 꽤 진지하게 스타트를 끊어서 찾아보니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한 시리즈였습니다.

     

    얼터드 카본

     

    청소년 관람이용불가 이므로 다소 자극적인 장면들이 꽤 있습니다.

    대략적인 스토리는 육체에는 저장소라는 게 존재하고 이 저장소에 기억 의식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편하게 저장소를 뇌라고 생각해도 될 거 같습니다. 즉 이 저장소만 있으면 어떤 육체로도 갈아탈 수 있습니다.

    시리즈의 주인공 엔보이 집단 일원인 코바치는 첫 화에서 의문의 쫓김을 당하고 함께한 여잔 저장소까지 파괴당합니다. 육체는 죽고 저장소만 남은 코바치는 250년이 지난 후 므두셀라(돈이 많은 집단)에 의하여 새로운 육체에 저장소를 넣어 되살려냅니다.

     

    얼터드 카본

     

    집중을 안 하고 보면 시리즈만의 용어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주인공은 남자가 봐도 굉장히 잘생겼네요....

    무튼 므두셀라 집단은 에어 리움(하늘에 있는 도시)이라는 곳에서 살고 있고 여기서도 영향력을 갖고 있는 로렌스 뱅크로프트가 코바치를 구매하여 자신의 살인 사건을 담당해달라고 요청을 하면서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SF 영화, 시리즈를 좋아하시는 분은 앞서 본 어나더 라이프, 디스커버리보다 재밌는 소재임은 분명합니다.

     

    얼터드 카본

     

    이 시리즈를 제작하는데 750억 원이 들었다고 합니다. 10화이니까 한 회당 75억 😅

    확실히 제작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한 회당 정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미래 세계 표현은 기가 막히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얼터드 카본(Altered Carbon)의 시리즈 예고편입니다. 한번 보시고 재밌어 보이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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