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양심적 병역거부라니?
    Whatever/Army 2019.02.27 18:20

    (기사 원문)https://www.yna.co.kr/view/AKR20190226161551057?input=1195m


    양심적 병역거부라니?


    전역한지 6일차인데 이런 기사를 접할 때 마다 한숨이 나온다.


    국방부에서 최근에 '양심적 병역 거부' 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종교적 신앙 등에 따른 병역 거부자'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제발 양심적 병역 거부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전역 6일차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반도에 평화가 오길 바라고,


    징병제에서 모집제로 바뀌어서

     

     군대를 가기 싫은 사람들은 가지않게끔 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런 군대를 지원해서 가는 사람은 대한민국 군인으로서 


    확실하게 명예로운 대우 그리고 여건을 개선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직 우리는 분단국가이고 휴전 중인 상태이고


    징병제이므로 


    국방의 의무를 지녀야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지금 시기에는 어떤 이유가 있어서든지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혹은 현역 군인의 2배이상에 해당하는 기간 동안


    교도소 혹은 군대에 상응하는 정도의 힘든 집단에서


    대체 복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든어택)


    맨 위에 기사를 보면 울산지검에서 


    종교적 신념때문에 집총을 안하는 종교적 병역 거부자들이


    대표적인 FPS 게임 서든어택 등 이용을 했는지 업체에 문의를 했다고 한다.


    아주 바람직한 행동이라 생각한다.


    집총은 못하는데 온라인 FPS게임으로 사람은 죽인다?


    말도안되는 신념이다.


    울산지검 혹은 타 지검에서는


    국방의 의무때문에


    타지에 가서 24시간 근무를 서는


     군인들을 위해


    저런 비양심적 병역 거부자들에 대한 판결을 정확하게 내려주길 바라면서


    이 글을


    작성해본다.













    댓글 0